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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희망일터지원본부 개소식누구든지 쉽게 접근 가능하게 콜 상담전화 개설 운영
  • 서부신문
  • 승인 2006.09.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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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오후 2시부터 시흥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는 여성가족부가 경기공업대학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여성희망일터지원본부가 개소식을 갖는다.

시흥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는 김수영 본부장을 비롯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주요인사 및 지역여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1부행사에서는 정왕3동 옥구풍물패의 사전공연과 정태신 경기공업대학 학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장하진 여성가족부장관의 인사말, 김문수 경기도지사 외 지역 주요인사의 축사에 이어 여성희망일터지원본부의 사업계획발표가 진행된다.

한편 여성희망일터지원본부는, 기존의 고용보험가입자들을 주 대상으로 하여 고용보험지급 및 취업지원사업을 하는 기관이나 여성 직업교육훈련을 주로 담당하는 기관과는 다르게 전업주부, 경력단절여성 등 고용보험 미가입 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연계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실시하며, 여성이 가정과 직장 일을 병행하게 하기 위한 반찬지원서비스, 보육서비스 및 산업단지로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셔틀버스 운영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콜 상담전화(1577-5519)를 개설하여 누구든지 쉽게 접근 가능하게 하며, 채용박람회 개최, 팜플렛, 현수막, 언론보도 등을 통하여 여성희망일터지원본부의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최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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