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동네방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은 ‘신현동 둘레길’ 걷는 날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4.05.16 10:09
  • 댓글 0

신현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사회의 건강 문화 증진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지난 11일 진행된 5월 행사에는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신현동 주민자치센터에 모여 천연염색 체험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의 안내에 따라 학미산 길을 걸었다.

참가자들은 이웃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산 중턱에서는 명상과 태극권을 배우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신현동 둘레길 걷기 행사는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홍보물의 큐아르(QR) 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신현동 주민자치회(031-380-5702)로 문의하면 된다.

유선우 주민자치회장은 “둘레길 걷기를 통해 신현동의 숨겨진 명소를 알리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