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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출고센터, 정왕동에 새 둥지9일 업무 개시…취·등록세 등 세수 증가
  • 시흥신문
  • 승인 2010.08.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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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 소재하고 있던 ‘현대자동차 출고센터’가 동탄 신도시 개발계획에 의해 시흥시 정왕동 2122-3 일대로 이전, 지난 9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 출고센터는 부지면적 4천400여㎡, 지상 2층 규모로 수십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되며, 연간 5만 여대의 차량이 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신규 차 출고에 따라 발생하는 임시운행등록 수수료와 주민세, 자동차세, 취·등록세 등 모두 10억여 원 정도의 세수 증가가 예상되고 신규 차에 붙는 임시번호판이 시흥시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등 출고센터 이전이 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신문  시흥신문@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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