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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빛이 되는 회사 만들 터”김용희 대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10.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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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대표는 판매와 정비에 관련해 “친절·신속·정확이라는 사훈 아래 보다 나은 서비스와 성실하고 책임 있는 마음가짐으로 고객들의 자동차를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회사와 직원 간 서로 존중하며 배려함이 우선이라 말하며 직원들의 화합에 힘쓰고 있다. 
직원들에 대한 배려는 김 대표가 각종 봉사 단체(1995년 사업과 동시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로타리클럽 회장과 지역대표를 엮임, 1999년부터 현재까지 안산 밀알 선교단 이사로 봉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남다른 투철한 봉사정신이 몸에 밴 탓이기도 하다. 
회사업무보다 봉사 일정이 더 많을 때도 있다고 너스레를 떠는 그는 “많은 봉사 활동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그럴수록 이웃을 위해 더 많이 지원하고, ‘어둠의 빛이 되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판매와 정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김 대표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한편 김 대표는 고등학교와 대학을 자동차를 전공 하였으며 1986년부터 1995년까지 기아자동차공장과 본사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고 회사의 배려로 자동차 판매대리점과 A/S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는 1999년과 2000년에 전국최우수 판매대리점에 선정 되었으며, 2012년에는 전국 최우수 협력정비업체에게 주는 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특히 2002년부터 현재까지 15년 동안 안산시 선거관리위원, 2009년부터 현재까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조정위원, 시흥시 민주평통 부회장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노력한 결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표창, 국회의원, 시장 등 다수의 상을 수상 하였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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