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25년 경력을 자랑하는 기아자동차 대리점·서비스센타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10.30 15:43
  • 댓글 1

요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으로 자동차 운행하기가 참으로 부담스러워 지는 것은 비싼 연료비는 물론 자동차 고장이라도 나면 경제적인 부담으로 고스란히 다가와 운전자들은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다.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정비소가 없어 속앓이를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부품 값을 올려 받는 것 같기도 하고 이상도 없는데 부품을 교체한다는 방송을 접할 때는 특히 더욱 더 그렇다. 
이러한 불편을 단 번에 불식시켜주는 곳이 있다. 시흥시 정왕동 롯데마트 옆, 센트럴병원 뒤편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대리점과 서비스센타(대표. 김용희)는 깔끔한 외관에서부터 고객 사후관리까지 함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편집자 주-

■ 국내 최초 자동차 판매와 정비를 함께 
정왕동에 위치한 자동차마을대리점, 기아 시화서비스는 자동차 구입부터 소모품 교환, 수리 등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곳이어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용희 대표는 기아 사업장 중 국내 최초로 자동차 판매와 자동차 정비를 함께 운영, 고객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고객에게 창조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자동차 정비 문화를 이끌어가고 아울러 ‘저렴한 가격과 질 높은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과 늘 함께 하며 또한 차량 판매부분에서도 영업사원들이 ‘정직한 가격’에 신차를 공급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기아자동차 최고의 영업대리점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정비업소로서 최상의 정비 시스템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 경영을 늘 강조한다.
기아자동차 시화서비스 박이성 공장장은 “기술력이 뒤질수록 잘못된 정비가 잦고 그만큼 바가지 영업 가능성도 높다”며 “기술력으로 승부를 거는 업소를 찾는 게 안전하다”고 말했다. 


■ 정비에서 출고까지 원스톱 정비
정확하고 철저한 차량관리서비스 덕분에 한번 인연이 된 고객은 기아 시화서비스의 오랜 고객으로 남을 수 밖에 없어 멀리 지방으로 이사를 간 고객까지 다시 찾아오고 있다.
차를 수리하는 데 있어 고객이 100%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일체 수리비를 받지 않는다는 기아 시화서비스는 늘 고객입장에서 정비에서 출고, 폐차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원스톱 정비로도 정평이 나 있다.
신속·정확·무결점 자동차 정비로 고객 운전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자동차정비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아 시화서비스는 차량 정비에 필요한 최신 시설과 장비는 물론 완벽한 기술력, 성실과 책임 정비 등 3박자를 고루 갖추고 100%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박이성공장장은 “오랜 정비 시일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보험사 렌터카가 지원되지 않는 고객이라 하더라도 센터 내에 두 대의 차를 항상 비치, 대여해 주고 차와 정비에 대해 잘 모르는 여성들에게는 수리 전후에 자세한 설명도 잊지 않는 세심함을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기아 시화서비스는 모든 직원들이 항상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완벽한 정비’를 모토로 정비부터 출고까지 세심한 배려를 한다고 정평이 나 있다.


■ 그랜드마스터(Grand Master) 선정
김 대표는 180여 점 기아자동차정비 협력업체 가운데 3번째로 그랜드마스터(Grand Master) ‘AUTO Q’ 사업장인증서를 받았다.
그랜드마스터의 공장은 전국에 6개가 있으며 기아자동차 사업소에 준하는 시설과 A/S능력을 갖춘 공장에 부여하는 제도이다. 기아 시화서비스는 매년 전국 최우수협력공장에 선정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전국1등,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차 구매시 눈높이를 맞춰라 
김 대표는 자동차 관리도 중요하지만 첫 차 구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차는 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로 착각하는 문화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무리하게 구매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것. 
다음은 선입견을 버리고 충분한 자료 검토를 해야 후회가 없다는 것도 주문한다. 
이어 대리점을 방문해 상담을 통해 신차구매를 결정하면 된다는 것. 
김 대표를 비롯한 대리점 전 직원들은 ‘고객 만족 없이는 판매도 없고 고객 없이는 대리점도 없다’라는 신념으로 고객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고객을 내 가족처럼 웃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성공을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함으로써, 고객관리를 미래의 수익원으로 생각하는 투자 마인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객 시간 활용할 수 있도록 휴식공간 제공
김 대표는 “기존 대리점과 카센터에서는 차량 정비 서비스만 제공하다보니 고객 입장에서는 지루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며 “휴식 공간을 깔끔하게 제공해 고객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소개했다.
특히 인터넷은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사유지불법주차 2021-06-05 18:20:48

    여기 직원은 차에 자랑스럽게 직장은 적어놓으시고 번호는 안남기시네요^^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직인데.. 기본부터가..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