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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로서의 자존심을 지켜 나갈 터"신명주 대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9.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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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주 대표는 “대기업에서도 인정한 안정된 기술력과 늘 자기 혁신을 통해 배우려는 자세를 게을리 하지 않는 끈기를 발휘, 수십 년 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자동화장비 시장의 돌풍을 몰고 오겠다”며 “남을 따라하면 평생 2등이지만 독자적 기술력은 백지상태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 경쟁력이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제품 하나 하나에 대한 애착과 엔지니어로서의 자존심을 지켜 나가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그는 수입브랜드들이 국내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토종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일조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현성에스에이티는 국내에만 국한하지 않고 해외 수출의 발판을 완성시켜 나갈 방침이어서 글로벌 메이저 기업으로의 도약이 점쳐지고 있다. 
고객과 함께 신뢰받는 기업,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늘 끊임없이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현성에스에이티는 산업현장 적지 적소에 서포트 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개발기간 단축과, 비용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연구개발, 투자, 뚝심이 어우러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또한 신명주 대표는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사단법인 기술법인기술혁신협의회와 많은 협력업체에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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