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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강소기업 '현성에스에이티'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9.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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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기술과 품질로 자동차 변속기, 엔진 조립 자동화 생산 전문회사로 성장하고 있는 현성에스에이티(벤처기업. 대표 신명주)가 국내외 경제위기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투자와 제품개발로 흔들림 없는 기업으로 성장,  본지가 찾아가 보았다  -편집자주- 

■고객만족을 통한 가치창조’를 최고 기업 이념
시화공단 내 위치한 ‘현성에스에이티’는 지난 2006년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 현실 속에 신기술 개발만이 기업의 경쟁력이라 판단한 신명주 대표는 21세기를 주도하는 자동차 부품가공 및 자동화 기술창출을 위해 의욕과 패기, 실전과 경험으로 짜인 전문 기술인들을 모아 15년을 달려왔다.
신명주대표는 21세기를 주도하기 위한 기술보유를 위해 연구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설계기술부와 제조기술부을 두어 기술창출을 위해 의욕과 패기, 실전과 경험으로 짜인 전문 기술인들이 모여 현성에스에이티을 이끌어 가고 있다.

현성에스에이티는 자동화장비 등의 프레임 제작 및 판금 가공으로 지난 2015년 ISO 9001/KS Q ISO 9001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현성에스에이터에서 ▲변속기라인 가공, 판금, 조립 자동화 장비 ▲엔진라인가공, 조립자동화 장비 ▲자동차 상용라인 조립 자동화장비  ▲공장물류 시스템자동화(Conveyor)등을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다.신 대표는 매년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실시하여 현재는 CNC 머시닝센타 1호기 (NYNX-650) CNC 머시닝센타2호기 ((NYNX-6500/50), CNC 머시닝센타3호기 (VM-750L), CNC선반,MILLING MACHINE, 범용선반, 탁상드릴, 마그네틱드릴 등 을 보유함으로서 여러 분야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신 대표는 직원과 함께 더 높은곳을 목표로 회사의 가치와 성장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2~3년 안에 현재의 매출에서 약 3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 직원의 복리후생 및 직원의 가치도 함께 성장시키려는 목표를 하고 있다.
현재 신 대표는 직원의 복지 및 근로의지, 장기근속유도 및 이를 통한 기술력제고, 등으로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일체감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자동차 부속의 변속기 엔진가공, 조립,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현성에스에이티는 자동차 부품 가공, 판금, 조립 전문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벤처기업 지정에 선정되기도 했다.
품질관리에서부터 설계, 생산, 제품 관리까지 자동화 된 생산설비와 기술력으로 경쟁업체들을 일찌감치 따돌렸다.
이 회사의 질주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몰두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의 품질 ▲고객이 원하는 납기일 이행 ▲원감절감과 생산성향상 ▲철저하고도 완벽한 사후관리을 통하여 착실히 성장기반을 닦아나가는 것은 물론, 매년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고객과의 신뢰 구축, 철저한 품질관리, 신기술 개발처럼 보다 과 우수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공급해야겠다는 이 회사 신명주 대표이사의 경영방침과, 신뢰·감동을 넘어 고객에게 되돌려 주겠다는 임직원들의 하나 된 노력 덕분이다.

 

■자동화 설비 제작 프로세스
현성에스에이티는 프로젝트접수, 설계, 설비 제작 및 부품가공외주관리 및 품질관리, 설비조립, 고객검수 및 납품, 설치 시운전에 맞추어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드 검토 및 아이디어 회의 과거 문제점보완 반영 초안 작성 및 제작기간고지의 프로젝트접수단계에서 레이아웃 및 조립설계검토검증, 체계적인 분석기법으로 설계 오류 최소화, 직원의 체계적인 교육계획 수립 및 시행의 설계단계 이후에는 설비 제관 및 가공, 후 처리 진행, 부품가공 외주 업체 관리 시스템 도입 입고 부품의 철저한 품질 관리 검수 한다. 이 단계가 지나면 설비조립 단계로서 전문적인 생산 인력으로 조립완성도 향상, 현성에스에이티 스스로를 고객으로 생각하며 설비조립에 들어간다. 마지막 단계로 고객 검수 시 각 부서의 밀착대응으로 고객의 요구사항 충족 납품 후 설비 설치 완료 후 사후관리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사관계 상호 윈-윈 
요즘 현성에스에이티는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의 사기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의 생명력과 경쟁력은 원활한 의사소통에 있다고 판단한 신 대표는 “부서 간, 상하 간, 동료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가능한 모든 시스템을 구축토록 하겠으며, 노사관계에 있어서는 노와 사가 대화와 이해의 바탕위에서 모든 현안을 풀어나가 상호 윈-윈 하는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사고 없는 현성에스에이티를 위해 각종 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예방, 현성에스에이티의 믿음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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