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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 큰 결실 만든다”그레미움 아파트 동대표 회장 박해석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8.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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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년간 계획에 반영하여 노인정 어르신들과 부모 및 자녀가 함께 하는 김장 담그기  장 담그기, 채소 무료나눔행사, 직거래 장터 개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현재 운영 중인 입주민 카페를 활성화 하여 의견수렴함을 적극 활용 입주민의 애로사항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 했다. ‘작은 실천이 만든 큰 결실’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박해석 회장은 “유달리 단합이 잘되는 아파트의 특성이 그레미움 아파트에 고스란히 드러난다”며 “단합이 잘되는 만큼 각종 자생단체 활동이나 행사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도 적극적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레미움 아파트는 현재는 10년 공공임대 아파트이지만 차후 분양 받아 행복한 한 가정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동대표들은 입주민과 마음과 뜻을 같이하고 있다”며 “현재의 임대 아파트를 잘 가꾸고 다듬고, 고쳐서 입주민 모두가 한 가족처럼 아늑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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