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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는 지역사회·우리 자신에게 창조적 변화를 실천하는 것”자원 홍기덕 회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8.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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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덕 회장은 기자가 로타리에 대해 묻자 “로타리가 꿈꾸는 세상은 다함께 힘을 합하여 지구촌과 지역사회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 창조적 변화를 끊임없이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다”며 “로타리는 사업, 직업, 지역사회 리더 간의 연결을 통해 타인에게 봉사하고, 정직을 추구하며, 세계이해와 친선 그리고 평화를 증진” 한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 진정한 비전과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실천에 나서는 사람들인 로타리 회원들은 110년이 넘도록 열정과 에너지, 창의력과 지혜를 발휘해 세계 각지에서 긴급한 과제에 대처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년이 되어가는 지금 시흥중앙로타리클럽은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삼아 과거의 모습이 아니라 변화와 창조를 통해 전회원이 적극적 참여와 관심 그리고 실천으로 서로 배려와 존중하며 즐겁고 신바람 나는 봉사의 길을 함께 하도록  손잡고 소통하며 걸어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또한 그는 “봉사는 나눔이다. 내가 가진 물질적·정신적인 가치와 시간을 이웃을 위해 나누는 것”이라고 사회봉사를 정의한다. 
홍 회장은 “‘최근 들어 우리 사회는 나눔의 정신이 부족하다‘고 꼬집으며 나눔을 실천하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분들이 나눔의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봉사활동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특히 “로타리 정신은 서민들과 함께하는 것이다.”며 “로타리 정신을 일반시민에게도 이해를 구해 일반시민들도 봉사에 동참하는 계기를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 회장의 지역사랑은 각별하다. 2015년 시흥중앙로타리클럽에 입회 ‘13년 부회장, ’14년 클럽관리위원장, ’19년 출석위원장을 지내는 등 지역과 국가이념을 초월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년에 시흥중앙로타리 클럽 20대 회장에 취임 했으며 국제비철 대표로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나를 필요로 하는, 내가 하고자 하는 단체에서 지역사회와 단체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우는 홍 회장의 성실함과 전체를 아우르는 친화력을 인정받아 감사패, 개참상, 시장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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