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역동적인 봉사조직으로 우리의 사명인 인류애를 실천할것” -시흥중앙로타리클럽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8.07 16:21
  • 댓글 0

로타리는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120만여 이웃과 친구들의 글로벌 연결망이다. 로타리 회원들은 다함께 힘을 합하여 지구촌과 지역사회 그리고 로타리 자신에게 창조적 변화를 끊임없이 실천하는 그런 세상을 꿈꾼다. 현재  3만 5,000여 개의 클럽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관내 국제로타리 3690지구 시흥중앙로타리클럽(이하 로타리클럽) 20대 회장에 취임한 자원 홍기덕 회장을 만나 그동안의 활동과 2020~2021년 활동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 주-

●시흥중앙 로타리 클럽  ‘더불어 사는 사회’ 실천 
시흥중앙 로타리클럽은 2001년  지구본부 승인과 함께  클럽사무실 현판식을 가졌다. 초대 한솔 박형배 회장으로 출발 현재 20대 자원 홍기덕 회장이 50여명 회원의 수장을 맡아 이끌어 가고 있다.
“기회의문”이라는 주제로 출발하는 시흥 로타리클럽은 그동안 ▲평화 증진, ▲질병 퇴치, ▲깨끗한 물 공급 및 위생 개선, ▲모자보건 향상 교육 지원▲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불우이웃돕기 사업, 장애인지원사업, 사회공익사업, 장학사업, 재해복구지원사업, 환경보존 사업, 청소년 지원사업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봉사 문화 형성을 통해 살기 좋은 시흥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있다.


특히 매년 실시되는 장학사업은 장애를 극복하며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전달되는 장학금이 장애학생들의 꿈을 펼치는데 소중하게 사용되어 다양한 분야에서자신의 잠재력을 깨우길 기대하며 전달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3690지구 주보 콘테스트 금상, 지구 최고 회원증강 클럽상, 100주년 기념사업 완료 클럽상, 우수 클럽상, 모범 클럽상 등 클럽 단체 수상기록도 화려하다. 자신의 잠재력을 깨우길 기대하며 전달하고 있다고 한다.
홍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과의 소통 및 화합” “회원증강 및 회원유지”를 목표로 우수회원을 입회시켜 재정확보 후 장학사업을 비롯하여 사회공익사업을 더욱 증진 시킬 예정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