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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소통하는 영어 말하기의 힘이보영의 토킹클럽 강서구점 학원을 찾아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6.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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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교육 과정에 수동적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학생과 학부모님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습 방법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말하고 있는 강서구 강서로(발산역)300. 이보영의 토킹클럽 강서구점 김은경 원장.
시대의 흐름은 변하고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도 다르다며, 모두 인재는 아니어도 각자의 삶을 이끌어 나아가는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교육철학 이라고 말했다.  본지는 요즘 VR을 가지고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강서구 ‘이보영의 토킹클럽 강서구어학원’(이하. 이보영의 토킹클럽) 김은경 원장을 만나보았다.      -편집자주-

◇우리학원에서는 VR로 교육해요
이보영의 토킹클럽 강서구점 김은경 원장은 오랫동안 교육 사업에 종사한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강서구 화곡동 둥지를 틀었다.
김 원장은 VR은 가상현실 이라는 뜻으로 이미 오래 전부터 개발이 되어 현재 VR관련 시장이 커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코로나19사태로 직장과 학교 등 많은 곳에서 재택업무를 시작하거나 원격의료, 원격교육이 도입되기 시작했다”며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본 학원에서도 VR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학생들은 영어를 직접 보고 경험하며 학습하며, 혼자서 방해받지 않고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며 “수준에 맞게, 그리고 움직이면서 영어 단어와 구문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고 학생들이 즐기면서 수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 원장은 우리 학원에서는 초·중·고 교육 분야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영역에서  몰입형 자기주도 학습 VR교육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생의 말만 듣는 수업이 아닌 학생이 하는 수업
이보영 토킹클럽어학원는 영어는 공교육에서 필요한 협동수업, 토의 수업을 한다면, 개인별 맞춤 수업으로 모든 커리큘럼이 개인마다 다른 학원이다.
이보영의 토킹클럽은 영어 전문학원으로 올해 1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년을 향해 새 출발하는 학원이다. 김 원장은 강사부터 원장이 되기까지 남다른 교육신념과 열정으로 원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광고나 마케팅을 통한 원생모집은 지양하고 오로지 열정과 사랑 그리고 실력으로 아이들과 함께한 10여 년이 지난 지금, 외고 및 서울 경기 유명 대학에 진학한 후 찾아오는 제자들을 보면서 기쁨과 행복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김 원장의 말이 현재의 탄탄한 학원 위상을 가늠케 한다.
이보영의 토킹클럽은 영어교육전문기업인 ㈜에듀박스의 노하우로 개발한 130여종의 말하기 전문 교재로 구성된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다. 정성과 믿음을 바탕으로 한결같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본사에서 제공하는 강사 전문화 교육 연수에 수시로 참여함으로써 최신 수업방식을 현장에 접목, 아이들의 실질적인 영어실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학생, 학부모가 만족하는 영어교육을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로 국가공인영어말하기대회(ESPT) 대상, 서울시실용영어경시대회 최우수상, 서울영어골든벨 대회 국회의원상 등 다양한 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매학기 중간, 기말고사를 보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은 오랫동안 지도해 온 선생님들의 내신 대비 수업으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가상 런던 시티투어 모습.


◇1:1맞춤 교육으로  학생들을 섬세하게 관리
이보영의 토킹클럽은 살아있는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균형잡힌 영어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영어교육의 4영역(4Skills)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Speaking, Listening, Reading, Writing)을 독립적으로 공부하면서도 결과적으로 이를 통합하여 하나로 아우를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게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그래서 확인영어에 가기만 하면 영어 실력이 쑥쑥 오른다는 소문이 돌 정도라고 한다.  
수업은 1:1맞춤식으로 학생들을 섬세하게 관리하며, 각종 인증시험이나 학습이 고스란히 진학으로까지 연결되는 고리를 형성하고 관리하는 게 영어학원에 주어진 교육적 사명이라고 말하는 김은경 원장의 교육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학원에 일찍 등원한 학생은 도서관에서 교양서적이나 영어 원서를 읽기도 하고 컴퓨터실에서 온라인 학습이나 타이핑 연습을 한다. 수업을 마친 학생은 자율학습실에서 조용히 복습할 수도 있다. 주말에는 보충학습을 통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표현 중심의 영어 학습을 통해 학교 영어 평가인 수행평가 말하기 및 서술형 논술형 쓰기도 철저하게 대비하게 된다. 특히 토요일 오전 원어민 선생님과 원서를 읽고 토론을 하며 영어로 독후감을 작성하는 수업도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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