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화재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 안전한 사회 만들터! -㈜동광씨앤에스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8.09 16:04
  • 댓글 0

경제 불황에 허덕이고 있는 대기업은 직원 감원 등 구조조정을 시행하고 있다. 그 여파가 협력업체로 번지면서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 국내 대기업의 경우 희망퇴직 등의 방식으로 오래 근무한 직원들에게 직장을 떠나라고 반강제하는 등의 소식이 일상처럼 들린다. 또한 회사부도 등으로 일터를 잃은 막막한 처지지만 누구 하나 관심을 주지 않는 소외된 실직자가 고통스럽게 살고 있다. 이 같은 국내외 경제위기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투자로 업체를 이끌어가며 우리에게 작은 용기를 주는 (주)동광 씨앤에스 이태주 대표이사를 본지가 만나 보았다.   -편집자 주-


● 소방시설에 관한 설계, 공사, 감리, 관리 선두주자
시흥시 장곡동에 자리 잡은 20여년의 소방감리 회사인 ‘(주)동광씨앤에스’가 지난달 6일 연성동(세재로13) 새오름빌딩 건물로 확장이전 하면서 기존의 소방시설(설계, 공사, 감리, 관리)뿐만아니라 기계설비, 통신, 전기공사 등 부서를 신설 이전하였다.
이태주 대표가 2003년 ㈜ 동광씨앤에스라는 소방시설 업체를 창업하여 우리 지역이 화재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지 벌써 2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일어날 수 있게 만들었다.
동광씨앤에스는 소방시설에 관한 한 설계, 공사, 감리, 관리 등 일관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활동으로 시흥지역에서는 소방시설 분야에서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여왔다. 소방시설 업체가 우후죽순처럼 생겼다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는 현실에서 동광씨앤에스는 20여년이라는 세월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그동안 성실함과 꾸준한 노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그간의 실력을 인정받아 지역의 사랑에 힘입어 이제는 명실공히 지역의 대표 소방시설 회사로 자부할 수 있을 만큼의 성장을 해왔다. 그동안 시흥시를  비롯한 교육청과 산하 기관인 공공기관이나 각 학교, 유치원을 비롯하여, 시설관리공단 산하의 각 문화센타, 복지관, 체육시설 등의 적정한 소방시설의 설치와 관리, 유지로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여 왔고, 화재예방을 위한 조언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와 같은 결과로 우리 지역의 산하기관에서는 이렇다 할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무사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각종 상가 건물이나 집단거주 시설은 물론 종교시설과 제조 사업장 등의 소방시설의 설치, 유지관리에도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여 지역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여하여 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은 지역뿐만 아니라 안양,광명,군포,의왕,안산,화성,평택 등 경기 서남부 지역 일대와, 인접한 인천, 충남지역까지 진출하면서 관리범위를 넓혀가고 있다고 한다.

● 기계설비, 통신부서 신설
(주)동광씨앤에스는 건물에 있어 소방 이외에 전기 통신 등 건물에 있어 주요함을 인식, 지난해부터 건물내외의 기반시설인 통신공사를 하고 있다. 유, 무선 시설공사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CCTV공사, 네트워크, LAN공사, 신증축 구내통신공사 및 준공검사, 통신장비유지보수 등을 하고 있으며 통합통신공사 건설팅을 전문으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원 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 전문화되고 축척된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저렴한 투자로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정보통신 공사업 면허취득을 기점으로 삼아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고객 최우선 위주의 한 차원 수준 높은 고품질 베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안정되고 우수한 전문기술인력 확보를 위한 재교육 및 탄탄한 첨단 기술력 확보에 비교우위와 타사와의 차별을 두고 있다”며“ 무한 경쟁과 최첨단 기술력의 보유로 신규 사업 다변화를 인천, 안산, 시흥, 부천 정보통신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명품 통신 전문업체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
또한 (주)동광씨앤에스의 주요 사업분야 중 하나로 전기공사이다 이 대표는 “건축물을 유지관리 하는데 꼭 필요한 소방,용역,설비 3대 사업에서 오랜 시공 경험을 보유, 이를 바탕으로 전기, 위생, 방역, 소독, 방범(CCTV)등 건축물에 대한 관리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정보기술(InformationTech)분야인 통신, 인터넷, 전산장비 및 홈페이지 등의 분야도 같이 관리함으로써 건축물 관리에 있어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한 One Stop 서비스로 시민에게 통합, 신속, 정확한 응답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기화재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겠다”며 “최고의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의 행복과 가치를 창조하는 글로벌 전기공사 업체로서 묵묵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동광씨앤에스 기업부설 연구소
동광씨앤에스 기업부설 연구소는 체계적인 연구활동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연구 과제를 선정하여 대학의 유능한 연구진과 기업의 경험을 접목한 산학연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에게도 연구의 장을 만들어 주고 있기도 하다.
동광씨앤에스는 앞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지속적인 연구활동으로 소방시설의 개선과 유지관리에 관한 우수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향후에는 강원대학교에도 별도의 분소를 개설하여 활동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획득
동광씨앤에스는 그동안의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정부가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받았다. 이는 지역에서 소방시설 공사업체로는 최초의 기록이며 경기도 전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기록이라고 한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은 기업의 기술혁신능력과 사업화 능력, 경영능력과 혁신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증 시스템으로, 평가결과 동광시앤에스는 A 등급을 받았는데 이는 소기업으로는 매우 높은 등급이라고 한다. 이로서 동광씨앤에스의 기술력과 기술혁신능력, 기술분석 능력과 혁신능력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으며, 동광씨앤에스는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 이를 더욱 발전시켜 나아가 기술을 인정받는 투명경영으로 사회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동광씨앤에스는 대부분의 기업과 나라전체가 세계적인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금년에도 발전적인 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모든 임직원들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이태주 대표는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우리의 이와 같은 노력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는 메시지를 지역주민에게 전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