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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에 쓰임 받기위해 엎드리는 자세로 사역할 터!순복음천향교회 윤민영 담임목사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3.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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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목사의 목회 철학은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일에 쓰임 받는 것,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잘 분별하여 하나님의 원하시며 기뻐하시는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며 “나의 목회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쓰임 받기 위해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세로 사역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그는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는 일, 주님을 영접하고 믿음으로 교회의 가족이 된 분들이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정성을 기울이는 일과,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해 국내외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특히 그는 모든 성도들이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 모든 교우들이 일터(직장, 사업장, 학교, 가정)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돕는 사역 한다고 말했다.
윤 목사는 지속적인 기도와 장학 사업으로 인재를 양성하여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지역사회와 겨레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일에 힘쓰며, 목회자는 늘 은혜를 체험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면 온 교회와 성도들이 은혜 충만하고 행복해질 수밖에 없다고 믿으며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향교회는 행복한목회자 윤민영 목사와 늘 하나님앞에서 진실하게 살고자 노력하는 참 멋진 하나님의 공동체인 것 같다.
한편 윤목사는 한세대학교졸업, 시흥시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안산시흥지방회 증경회장, 시흥경찰서 증경경목위원장 등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야동에서 순복음천향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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