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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와 컨텐츠 개발, 아이들의 적성과 성향에 맞도록 지도할 방침”[인터뷰] 이경민 단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2.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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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서 입시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경민 단장은  학원운영에 있어서도 다른 학원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학원교육에 있어서 그는 한결같은 동기유발을 위한 학생들 중심의 교육과 기본기를 다지는 학습에 중점을 두고 철저한 출결관리를 통해 개별 심화학습 및 개별 보충학습 지도를 하고 있다.
이 단장은 “체계적인 학원관리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을 성심 성의껏 지도해 향후 우리나라를 책임지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단장은 “이제는 학원원장을 넘어 세계18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 ARIIX 의 애릭스코리아 바이스 프레지던트로서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를 지원하고자 국가대표 단장 직위를 맡았다.”고 한다.
선수단을 선발 독일에서의 대회를 소화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많이 느꼈고 8명 전원 금메달과 4명의 2관왕 종합3위라는 성적을 올리게 되었다. 또한 그는 “타지에서 고생하는 한국사범들과의 속 깊은 대화도 너무 뜻깊었다”며 “3월초에 박수남총재와의 서울미팅에서 이번 년말 세계대회개최 결과가 나올것이고 8월에는 중국심양국제 태권도 대회에 대표단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단이 해외에 나갈때 항상 애릭스코리아가 깨끗한 물 섭취를 위해 퓨리티 휴대용정수기 와 최고의 경기력을 위해 활력증가제 레쥬베닉스를 준비 할 것 이라고 말하였으며, 시흥 적십자를 통해 독거노인들을 위해 기부행사를 해나갈 계획을 밝혔다.
이 단장은 학원교육은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21세기는 개성과 창조력 그리고 다양성이 요구되는 지식정보 시대인 만큼 끊임없는 교재와 컨텐츠를 개발, 아이들의 적성과 성향에 맞도록 지도할 방침”이라며 “교사와 학생만이 아닌 학부모까지 참여한 삼위일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학습관리를 통해 아이들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학원으로 거듭 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단장은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이미 익숙해진 타성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것들에 대한 선입견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이 중요하다”며 “이는 비단 사람이나 학원 어느 한 쪽만 해결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공동으로 이루어나가야 할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이경민 단장은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를 졸업하여 현재 이투스 수학의 바이블, 531 프로젝트 검수위원, 2016년 이투스 수능대비 수능파이널B형 편찬위원으로 활동중인 모습에서 인재양성에 남다른 의지를 보이는 입지전적의 인물이다.
이 단장은 현재 학원대표를 넘어 미국 샌프란시스코, 중국 선양, 독일 슈투트가르트 에서 글로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유니세프와 손을 잡고 동남아 국가와 아프리카 지원사업까지 모색하고 있는 글로벌 CEO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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