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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술력·최고의 인재·고객만족 생각뿐”[인터뷰] (주)와이엠테크 김범수 대표이사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1.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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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대표는 “기업경쟁력은 바로 기술력에서 비롯된다”며 지역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기업 역할과 입장도 중요한 만큼 시흥지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그는 특히 일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환경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 전제한 뒤 근로자의 환경이 생산성과 연계된다는 점, 기업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이들에게 제시하고 인재를 성장시키기에 충분한 환경과 지원을 제시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당연히 수행해야 할 의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 범수 대표의 머릿속엔 오로지 ‘최고의 기술력, 최고의 인재, 고객만족’이라는 생각뿐이다.
사훈도 그래서 ‘고객만족 최우선, 신뢰와 화합, 주인의식 고취’로 정하고 ‘신뢰받는 기업, 활기찬 기업, 도전하는 기업’이라는 경영방침을 천명했다.
김 대표는 “IMF와 같이 어려운 요즘 다른 일반적인 회사와 달리 인원 감축을 감행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며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올 기해년은 좀 더 규모를 확장하고, 차세대 기술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풍부한 경험 속에서 쌓인 김 대표만의 저력이 느껴져,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산업일꾼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김범수 대표는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SK케미칼, (주)실력산업, 동아전기(주), 텔콤, (주)나래산업, (주)제이에스테크, (주)진양코퍼레이션 등 많은 협력업체에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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