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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전기전자부품·가공 선두기업 (주)와이엠테크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1.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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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사출 금형 산업에서 30년 동안의 경력을 통해 자체적으로 금형 설계 및 제작이 가능한 (주)와이엠테크 (대표이사 김범수, 이하 ‘와이엠테크’)가 국내외 경제위기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투자와 제품개발로 흔들림 없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그들의 경쟁력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21세기를 주도하는 기술창출
와이엠테크는 지난 2000년4월3일 “창의적이고 스마트한 신광정밀”의 경영 슬로건 및 “미래를 주도하는 신광정밀, 현재를 앞서가는 신광정밀, 과거를 뛰어 넘는 신광정밀”이라는 경영방침으로 설립되었으며, 아이엠테크의 경영 슬로건은 미래의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현실로 이루어내는 메이저리거의 모습을 의미한다고 김범수 대표이사는 말한다.
부천 송내동에서 설립 작은 사무실과, 직원 3명으로 출발하여 2002년 자가 공장을 매입 안현동에 공장 신축 이전하였으며, 2006년 방산동으로 확장 이전하여 둥지을 틀었다. 신광정밀은 2012년 상호를 와이엠테크로 변경, 500여평의 부지에서 약 20여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있다.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 현실 속에 신기술 개발만이 기업의 경쟁력이라 판단한 김범수 대표는 21세기를 주도하는 자동차부품, 전기전자부품, PLASTIC·DIECASTING 금형, 각종 금형설계 제작, 사출성형 전문 업체로서의 기술창출을 위해 의욕과 패기, 실전과 경험으로 짜인 전문 기술인들을 모았다.


김 대표의 근성은 멈춤이 없다.
매년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실시하여 현재는 CNC밀링 HARTFORD MUP+O, HARTFORD 650.8K, HARTFORD UL+ 각 1대씩을 보유 하고 있으며, 밀링 HMT1100 4대, 방전기 및 연마기 각 4대씩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선반 1대, CAD 6대, CAM 3대 등을 보유함으로써 여러 분야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직원과 함께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회사의 가치와 성장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2~3년 안에 현재의 매출에서 약 3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 직원의 복리후생 및 직원의 가치도 함께 성장시키려는 목표를 하고 있다.
현재 김 대표는 직원의 복지 및 근로의지, 장기근속유도 및 이를 통한 기술력제고, 등으로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일체감을 심어주고 있다.

 

■30년 경력으로 고품질 금형 설계 및 제작 가능
와이엠테크의 경쟁력은 김범수 대표가 30년 동안 금속 제조 업계에서 쌓아온 경력에서 시작된다.
와이엠테크 김범수 대표는 독보적인 경험을 토대로 고품질의 금형을 제공하고 있어 금형 업계 사이에서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플라스틱 사출 금형 설계 및 제작은 물론, 자동차 관련 프레스 부품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와이엠테크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술력으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금형 생산 공정은 일반적으로 금형 설계, 가공, 조립 등의 과정을 거친다.
와이엠테크 김범수 대표는 기구 검토 및 협의를 걸쳐 양산성 검토 와 개발진행 방향승인 및 기수설계승인을 받은 후 금형제작에 들어간다고 한다.
김 대표는 “금형을 설계 및 제작하기 위해서는 우선 견적 및 다이의 구상도를 결정해 설계에 들어가고 금형의 종류 및 형상에 따라 가공한다. 그리고 밀링, 드릴 탭 가공 후 연마, 열처리 작업을 통해 와이어 가공에 이어 조립한다. 완성된 금형이 확실하게 설계됐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 금형이 설계되는데, 이처럼 금형 제작은 복잡하고 섬세한 과정을 요한다”고 한다.


와이엠테크는 품질관리에서부터 설계, 생산, 제품 관리까지 자동화 된 생산설비와 기술력으로 경쟁업체들을 일찌감치 따돌렸다.
이 회사의 질주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몰두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의 품질 ▲고객이 원하는 납기일 이행 ▲원감절감과 생산성향상 ▲금형설계제작 ▲철저하고도 완벽한 사후관리을 통하여 착실히 성장기반을 닦아나가는 것은 물론, 매년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거래처와의 신뢰 구축, 철저한 품질관리, 신기술 개발처럼 보다 우수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공급해야겠다는 이 회사 김범수 대표이사의 경영방침과, 신뢰·감동을 넘어 고객에게 되돌려 주겠다는 임직원들의 하나된 노력 덕분이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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