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월곶 행운공인중개사무소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8.24 16:03
  • 댓글 0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자료일까? 정보일까?
부동산 투자 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바로 믿을만한 정보이다. 최근 아파트, 원룸, 상가, 주택, 토지 매매, 임대 등 시흥시 전지역의 모든 물건을 생생하게 보유,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월곶 행운공인중개사무소(이하. 행운 부동산) 이윤희 대표를 본지가 찾아가 보았다. -편집자 주-

 

등기 후에도 세심한 관심

시흥시 월곶동 월포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월곶 행운부동산은 부부가 함께 운영 하는 부동산으로서 모든 분들께 부와 복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행운 부동산”으로 상호를 지었다고 한다.
이윤희 대표는 1997년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2002년 지금의 자리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시흥에 30여년전에 일찍 정착한 이 대표 부부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계신분이나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최선의 믿음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을 합리적으로 신속하게 매매를 도와 주겠다”며 “찾아오신 분들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차곡차곡 준비해 온 확실한 자료를 바탕으로 책임성실 중개에 임 하겠다” 고 말했다.
특히 행운부동산 이 대표는 잔금 완납이나 등기 후에도 세심한 관리를 약속한다.

과학적인 접근과 철저한 분석
이윤희 대표는 “마음에 드는 부동산이라고 판단될 때는 투자자 혼자만 2∼3차의 답사과정을 별도로 거쳐야 한다. 2차 답사 때는 친지나 친척 등을 대동하여 직접 세입자를 만나서 생활의 불편 여부나 건물의 장단점을, 상가인 경우에는 영업 상태와 유동인구 숫자 등을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 대표는 ‘공부’하고 ‘발품’을 팔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축적해 아파트, 원룸, 상가, 주택 보는 눈이 생겼다고 한다.
이 대표는 “모든 부동산은 무작정 덤벼서는 십중팔구 실패할 수 있는 만큼 과학적인 접근과 철저한 분석이 성패를 좌우한다고 믿는다” 라며 “고객 분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시각에서 부동산의 제태크등 다양한 각도의 투자 성공전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시흥 월곶부동산 협의회 활동
행운부동산은 시흥 월곶부동산 협의회의 회원으로서 협의회발전과 회원들의 사업 발전, 그리고 협의회의 결속력 등을 위해 힘써왔다.
한편 시흥월곶부동산협의회는 경쟁관계에 있던 부동산 업체들이 서로 단합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서로의 정보를 교류하며 이를 통해 매출신장을 꾀하자는 의지로 모였으며, 회원사들의 결집력을 높이고 있으며 회원사들이 역동적인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주택매매시 주의사항
이 대표는 주택 매매시 전 세대를 살펴보고 매매를 하라고 조언한다. 사실 건물을 살필 때 건물 외관과 주인세대 1세대만 보고 매매를 하는데, 매매를 하기 위해서 주인세대를 잘 해놓고 그렇지 않은 세대의 관리를 소홀한 경우가 있다며  전 세대를 둘러보고 매매하라고 한다.
이어 그녀는 대출이 있는 경우에 내가 갚을 능력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고 한다. 조금 더 저렴하게 매매를 하기 위해서 저당이 잡힌 집을 매매를 하거나 경매로 내놓은 집을 매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당이 잡혀있거나 경매로 내놓은 집은 더욱 주의를 하여 매매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

무조건 남향집이 최고?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남향, 동향, 서향, 북향, 순으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옛부터 남향이 인기가 높았던 이유는 하루 종일 집 안에 햇빛이 잘 들어온다는 점 때문이었다.이 대표는 “거주자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면 남향집이 가장 좋지만 외부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오늘날 현대인들에게는 상황에 따라 다른 방향의 집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며 “낮에는 빈집이 되어버리는  맞벌이 부부나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오후에 해가 들어오지 않는 동향집도 좋은 선택이다“ 고 말한다.
또한 그녀는 “서향은 오후에 햇빛이 잘 들어오기 때문에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 선택하기 괜찮다.”며 “북향은 해가 잘 들지 않아 선호도가 덜어지지만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과 외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가정에게는 합리적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다고 한다.”고 설면했다.
이 대표는 형태별로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는 만큼 각자의 생활 방식에 빗대어 찾는 것이 본인에게 최고의 집을 찾는 것이 본인에게 최고의 집이라 생각한다고 조언한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