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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현장형 ‘여자용병’이윤희 대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8.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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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동안 부동산 컨설팅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이윤희 대표는 남성 못지않은 세밀한 분석과 전망 분석에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대표는 시흥시 월곶동 풍림아이원 1.2.3.4단지 전문. 배곶신도시 분양권 및 상가 전문 중개인으로서 현장에서 뛰면서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고,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며 “현장 업무야말로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모든 일이나 행동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옴을 알기에 항상 먼저 생각하고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커리어 우먼의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그는 40~50대 아주머니들은 물론 3~4년 전부터는 20~30대 고객이 늘었다고 한다.
“부자로 가는 길은 나의 확신과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라고 말하는 이 대표.
아파트, 상가를 구입한 고객이 1~2년 후 자신을 직접 찾아와 ‘고맙다’고 말할 때 그동안의 발품은 모두 잊어버린다는 그에게서 진정한 프로임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대표는 “행운부동산은 행복한 건강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삶의 가치를 높여 주기 위한 삶의 파트너로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하는 시흥의 최고의 중계서비스를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구현을 위해 정진할 것을 다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시흥 월곶부동산협의회 회원으로서 지역활동과 사회발전 관련 하여 조정식 국회의원 표창을 비롯하여 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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