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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분을 천직으로 알고 ‘지역사회에 봉사와 헌신’ 할 터”[인터뷰] 성대영 이사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7.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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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1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년을 향해 새 출발 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자랑이 되는 시흥시 최고의 종합병원’으로 ”주민들에게 늘 한결 같은 우리 이웃처럼 그런 편안한 병원이고 싶습니다.” 성대영 이사장의 10주년 인사말이다.
현재 센트럴병원은 지역사회를 섬기고 지역주민을 사랑하는 모습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힘주어 강조했다.
그는 “시흥지역은 맞벌이 가정이 많기 때문에 야간시간대와 휴일에 어린이진료센터인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노령화인구의 증가 다양한 의료시스템의 도입 등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위해 노인재활병원을 설립”시흥의 최고 병원으로 성장 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또한 성 이사장은 시흥지역에 응급실은 있으나 응급센타가 없다며 응급센타을 운영, 시흥지역의 자랑이 되고 싶다는 성 이사장은 생명존중이라는 기본적 바탕아래 깨끗한 의료환경을 실현해 주민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함으로써 의료문화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센트럴병원은 ‘질병퇴치를 통한 인류건강과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최고의 종합병원’이라는 미션과 ‘경기서남부권 big4(고대 안산병원, 인천 길병원, 부천 성모병원, 시흥 센트럴병원) 병원 도약’이라는 비전하에 환우 분들께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대영 이사장은 이 모든 사업을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헌신’이라는 의무와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자신의 직분을 천직으로 알고 일해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성 이사장은 서강대 경제대학원을 졸업하고 중앙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유통학회 이사, 한빛약품 대표, 한·몽 경상학회 부회장, 남서울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산기대 ITP 총동문회 회장, 위더스제약 대표이사, 의료법인 센트럴병원 이사장으로 시민의 건강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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