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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관내 편의점 잇따라 털려
  • 서부신문
  • 승인 2006.03.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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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새벽 4시5분께 시흥시 정왕동 모 편의점에 20대 중반의 강도가 침입, 종업원(21·여)을 흉기로 위협하고 돈을 요구한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당시 잠복근무 중이던 시흥경찰서 정왕지구대 31살 김 모 순경의 눈과 손 부위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나는 대범함도 보였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새벽 2시25분께 시흥시 대야동 모 편의점에서도 20대 중반의 강도가 침입, 종업원 오모씨(19)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4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편의점 2곳의 CCTV를 통해 확인한 결과 키 165㎝ 가량으로 동일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동일 전과자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등 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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