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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사건 예방 위한 범죄예방 대책회의시흥경찰서, 참석자들 효율적인 방안 모색
  • 서부신문
  • 승인 2006.03.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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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서장 백승엽)는 지난 21일 5층 문화관에서 서장, 과(계)장, 팀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력사건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 백승엽 서장은 신천·정왕지구대장으로부터 범죄예방을 위해 사건 분석·개선 방안과 생활안전과장(경정 김경자), 형사과장(김기동)으로부터 예방을 위한 향후 대책을 보고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이와 관련 효율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시흥서는 앞으로 지구대별 지역경찰관의 자율·책임 근무방안을 도입하기로 하고, 심도 있는 방범진단으로 취약개소에 대해 잠복근무와 병행하여 도보을 통한 연계순찰을 실시키로 했다.

대책회의에서 백승엽 서장은 “공공의 안녕을 위한 범죄예방 및 검거는 시흥경찰 전체의 기본업무이며 과제이므로 매사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신고 출동시 현장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 강화로 재발방지 및 강력사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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