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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통·현재가 함께하는 「연성문화제」10월 16~17일 정왕동 E-마트 앞 공원서 열려
  • 시흥신문
  • 승인 2010.10.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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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연성문화제 당시 길놀이 장면.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소통형 문화축제 추구


역사와 전통,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축제 한마당인 「2010, 연성문화제」가 오는 16~17일 정왕동 E-마트 앞 공원에서 열아홉 번째 막을 올린다.

연성문화제는 시흥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체험이 가능한 전통문화축제로써 시흥문화원(원장 정상종) 연중행사 중 가장 비중이 큰 문화축제 행사이다.

이번 축제는 전통놀이와 다양한 체험마당 및 전시프로그램, 학생 글짓기·미술 경연대회와 문화원, 관내 학생, 군부대, 직장인 공연 팀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공연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개방형·소통형 문화축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특히 개막 축하공연 ‘연성의 시작, 강희맹 퍼레이드’는 시흥의 인물 강희맹 선생이 중국 남경에서 연꽃 씨를 들여와 관곡지에 심었던 역사적 과정을 거리 퍼레이드로 재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연성의 의미와 함께 시흥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부각시켜 나간다는 것.

정상종 시흥문화원장은 “역사와 전통,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축제 한마당 「연성문화제」를 통해 그 의미를 새로이 다지고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멋을 선사하도록 문화제를 기획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희연 기자/shnews9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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