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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민불편 해소에 행정 주안점"
  • 서부신문
  • 승인 2006.03.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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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은 주민들과 같이 호흡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신념 아래 매화향기처럼 사랑과 정이 은은히 퍼져나가는 매화동이 되도록 노력해왔다”는 조 천희 동장은 지난 2004년 9월 7일자로 부임한 이래 온유한 성품과 특유의 포용력으로 동 선진화에 앞장서 왔다.

1976년 공직에 몸담은 이래 이천군, 경기도청, 시흥시에 이르기까지 오랜 경험과 행정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시면모가 갖추어진 지역조성과 주민불편해소에 주안점을 두어 왔으며 주민들 속으로 찾아가는 신뢰행정 구현과 동사무소-사회단체-주민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행정체계 구축 마련을 위해 말이 아닌 발로 뛰었다는 조천희 동장.

특히 매화나무심기운동 전개 및 매화마을축제, 호조벌걷기대회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의식 함양과 고장에 대한 애향심 고취를 행정의 목표로 삼아 온 조 동장에 대해 모성애적 행정실천에 남다른 탁월함이 돋보인다고 동민들은 평가한다.

그는 최근 외국어고등학교에 합격하고도 가정 사정으로 인해 진학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학생들이 관내에 있음을 인지하고 관내 유관단체 등과 협의하여 특별장학금을 모금하여 입학금을 지원함으로써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마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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