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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최대 60만 원 ‘농민기본소득’ 신청‧접수3.11일~4.12일…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자는 제외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4.03.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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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연 최대 60만 원을 시흥 지역화폐(시루)로 지원하는 ‘2024년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을 신청‧접수(3.11.~4.12.) 접수한다.

지원 대상자는 시흥시에 연속 2년 거주하며,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서 1년 이상 농산물 생산활동에서 종사하는 농민이다. 단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본인 신분증 등을 소지하고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http://farmbincome.gg.go.kr)을 통해 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민기본소득 총괄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급대상자를 최종적으로 확정해 6월 중 지역화폐(시루)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된 ‘농민기본소득’은 관내 지역화폐 매장 및 농축협 8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은 농업인구 감소 및 노령화 등 농촌경제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흥시 농민의 기본권 보장 및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 및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제도이다.

(☎ 농업정책과 031-310-6201)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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