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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공원 목공체험장」에서 나만의 가구 만들자”연필꽂이 같은 소품부터 의자 등 생활용 가구까지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4.02.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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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동 옥구공원(서해안로 277) 내에 운영 중인 「옥구공원 목공체험장」이 시민들에게 실용적인 여가 생활과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목공예체험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에 개장한 「옥구목공체험장」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일일 단기수업부터 장기(4주) 수업까지 즐겁고 유익한 목공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목공예체험장에서는 연필꽂이, 독서대 같은 간단한 소품부터 의자, 협탁, 화분대 등 생활에서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류까지 다양하다.

또한, 희망공원(군자천로131번길 64)에 있는 ‘나눔 목공소’에서는 전문적인 목공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관내에 목공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옥구목공체험장’ 및 ‘나눔목공소’ 프로그램 이용은 시흥시 통합예약포털(https://www.siheung.go.kr/reservation)에서 예약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옥구목공체험장에서 운영하는 일일 수업은 예약뿐 아니라 현장에서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모든 목공 프로그램은 2월 20일부터 통합예약포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3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시흥시청 강송희 녹지과장은 “기존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더해 올해는 ‘목공 전문가반’을 신설, 운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목공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녹지과 031-310-2342)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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