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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돕고 면역력 높여주는 ‘사과 미음’【어린이 건강밥상】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4.02.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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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의 영양 상태는 신체, 사회 및 정서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이며, 적절한 식품의 섭취는 영양과 건강의 중요한 출발점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나트륨 섭취량이 높을 뿐 아니라, 당의 섭취량 역시 청소년기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나트륨과 당의 섭취를 근본적으로 줄이려면 어릴 적부터 싱겁고 달지 않게 먹는 식습관을 형성하거나, 혹은 건강한 식습관으로 교정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영‧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 만점 레시피를 소개한다.

= 1인 1회 제공량

제공량 10.0g, 에너지 16.04㎉, 탄수화물 3.62g, 지방 0.02g, 단백질 0.24g, 나트륨 0.48㎎.

= ‘사과 미음’ 필수 재료

불린 쌀 60g, 사관 40g, 물 4컵.

= ‘사과 미음’ 조리법

① 불린 쌀을 물(2컵)과 함께 믹서에 곱게 간다.

② 사과는 껍질을 벗긴 후 강판에 간다.

③ 분쇄한 쌀과 사과 물(2컵)을 냄비에 넣고 센 불에서 잘 저어가며 끓인다.

④ 미음이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이고 쌀이 익을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인다.

⑤ 완성된 미음을 체에 거른후 그릇에 담는다.

※ Tip

사과에는 식이섬유소가 있어 장의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사과에 들어 있는 유기산은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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