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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시흥 오복(5福)드림’ 활동 시작대야·신천동 만 90세 이상 독거 어르신 돌봄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4.01.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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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동의 대표 특화사업인 ‘시흥오복(5福)드림 사업’의 올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시흥오복(5福)드림 사업’은 대야·신천동의 만 90세 이상 독거 어르신 가구에 민관이 함께 찾아가 다섯 가지 복(▲건강복-혈당‧혈압 체크 ▲행복-꽃꽂이를 활용한 원예치료 ▲생일복-케이크 및 다과와 함께 축하 ▲사랑복-지역 인사의 선물 전달 및 포옹 ▲흥복-지역 가수의 노래 공연)을 주제로 감동을 전하는 사업이다.

올해 첫 신청자인 김 모(신천동. 91) 어르신은 “자녀들도 멀리 있고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나기가 힘든데, 이렇게 추운 날씨에 찾아와 생일 축하 인사를 해줘서 우울한 마음이 싹 사라졌다”라며 찾아온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정영미 마을복지과장은 “지역사회에 해당 사업을 많이 알리고, 내실을 다지는 등 올해는 더 많은 어르신을 찾아가 돌보겠다”라고 밝혔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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