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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이유식 ‘브로콜리 미음’【어린이 건강밥상】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4.01.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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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의 영양 상태는 신체, 사회 및 정서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이며, 적절한 식품의 섭취는 영양과 건강의 중요한 출발점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나트륨 섭취량이 높을 뿐 아니라, 당의 섭취량 역시 청소년기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나트륨과 당의 섭취를 근본적으로 줄이려면 어릴 적부터 싱겁고 달지 않게 먹는 식습관을 형성하거나, 혹은 건강한 식습관으로 교정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영‧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 만점 레시피를 소개한다.

= ‘브로콜리미음’ 필수 재료(10인분)

브로콜리 30g, 불린 찹쌀 60g, 물 4컵.

= ‘브로콜리미음’ 만드는 법

① 브로콜리는 꽃부분을 작은 크기로 자른다.

② 분쇄한 찹쌀과 브로콜리, 물(2컵)을 냄비에 넣고 센불에서 주걱으로 저어주며 끓인다.

③ 끓는 물에 3분 정도 브로콜리를 삶은 후 믹서에 분쇄한다.

④ 미음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찹쌀이 익을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인다.

⑤불린 찹쌀을 물(2컵)과 함께 믹서에 분쇄한다.

⑥완성된 미음은 체에 거른후 그릇에 담는다.

※Tip

줄기 부분은 섬유소 조직이 있어 미음 재료로 이용할 때에는 꽃 부분을 사용한다.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칼륨 함량이 높다. 멥쌀보다 소화가 잘 되도록 찹쌀을 이용한다. <자료=식품안전나라>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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