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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따라 유유자적 ‘여주 나들이’【가볼만 한 곳】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3.11.1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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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따라 자연을 즐기며 유유자적 깊어가는 만추를 느껴보자.

▶ 여주 강천섬 유원지

강천섬 유원지는 충주호에서 북쪽으로 흘러온 물줄기가 섬강을 만나 서쪽으로 급하게 방향을 트는 곳으로 차량 출입이 통제되어 도보와 자전거로만 들어갈 수 있다.

청정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고 은행나무가 노랗게 무르익어가는 시기에는 많은 나들이객이 찾아 가을 명소로도 손꼽히는 곳이다.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627 / ☎)031-887-3104>

▶ 여주 신륵사

신륵사는 남한강 상류 봉미산 기슭에 있는 오래된 전통 사찰로 보물 제255호 다층석탑을 비롯한 중요문화재 8점과 극락보전, 산신당 등 유형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는 수령 약 600년이 된 은행나무도 만나볼 수 있어 가을 여행으로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강변 쪽 암반 위에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육각정 강월현에서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의 경치를 감상해도 좋다.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3 / 신륵사 ☎)031-885-2505>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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