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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한마당 큰잔치'4.8일 오전 10시 30분 모교 운동장에서 열려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3.03.3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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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초등학교 신흥철 총동문회장.

올해로 개교 100주년을 맞은 군자초등학교가 이를 기념하는 제26회 「어울리오 한마당 큰잔치」를 오는 8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한다.

군자초교 총동문회(회장 신흥철. 사진)가 주최하고 제44회 동창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수년째 만나지 못했던 동문 및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친분을 다지는 한편 군자초등학교의 ‘지나온 100년‧미래 100년’을 기념하고 성장과 발전을 도모한다.

군자초교 총동문회 신흥철 회장은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던 동문과 가족들이 오랜만에 함께 모여 친목과 발전을 다지는 개교 100주년 기념 체육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자초등학교는 1923년 8월 4년제로 학교설립 인가 후 그해 12월 군자보통학교(2학급)로 개교해 1937년 5월 6년제 학교로 인가를 받았다. 

1996년 군자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으며 올 1월 97회 졸업식을 통해 총 14,513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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