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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산업진흥원, 시흥메이커스페이스 2년 연속 ‘A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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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2.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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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산업진흥원(원장 유병욱. 이하 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 국비사업인‘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 사업’연차평가 결과 시흥메이커스페이스가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메이커스페이스는 시제품 제작 및 양산 장비 등을 활용하여 전문적인 창작활동 및 제조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시흥메이커스페이스는 지난 2018년 선발된 전국 65개 메이커스페이스 중 2개뿐인 특화랩에 선정된 하드웨어 제조창업 시설이다.

진흥원은 지난 5년간 총 9억3천만원의 국비를 유치하여 3D프린터, CNC(컴퓨터 수치제어 공장기계)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및 메이커 교육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조 분야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기술컨설팅 및 제품 제작을 통해 스타트업 지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전문 메이커 육성과 창업지원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메이커 활동을 쉽게 해볼 수 있 도록 3D프린터를 활용한 생활용품 제작, 손뜨게 용품 제작(자이언트얀), 비누 제작 등의 메이커 문화 확산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메이커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병욱 원장은 “그동안 민간 협업기업과 진흥원은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시흥시 대표 메이커스페이스로서 미래 인재 양성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메이커스페이스는 지난 5년간 운영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자 내부 정비중이며 5월중 재오픈할 예정이다.

shnews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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