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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한국도로공사와 시흥시 현안사업 협의 마쳐제2경인고속도로 은계IC 신설 추진 및 시흥IC 교통혼잡 해소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3.02.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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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시흥‘갑’)은 한국도로공사와 시흥시 지역 핵심 현안의 조속한 추진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문 의원은 지난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도로공사 기조실장 및 실무자들을 만나 ▲시흥IC 주변 교통혼잡, ▲시흥톨게이트 주변 토지구획 재정비, ▲신천IC일원 부체도로 정비사업 등을 논의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

먼저 시흥IC 주변 교통혼잡 문제는 시흥IC의 램프를 서해안로 접속지점 부근에서 1개차로의 축소단면으로 개선하는 공사를 진행하기로 도공이 약속했다.

시흥IC 램프 개선 현황.(자료=문정복 의원실)

또한 시흥톨게이트 주변 토지구획 재정비의 안건은 고속도로 유지관리 및 안전확보에 지장이 없는 한 은계지구 주변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도로점용 허가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시흥톨게이트 주변 토지구역 재정비 현황.(자료=문정복 의원실)

신천IC일원 부체도로 정비사업의 경우 시흥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운영 주체 문제로 사업이 지체되고 있어 문 의원은 임병택 시장과 한국도로공사와 각각 면담을 진행하고 실무 간담회를 주재하며 문제해결을 중재해 온 결과, 한국도로공사는 시흥시와 논의를 통해 연내 안에 부체도로의 정비사업 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신천IC 부체도로 정비사업 현황.(자료=문정복 의원실)

문정복 의원은 "도공 기조실장이 ‘해당 부서에 관련 내용들을 적극 추진하게 하고, 의원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한 만큼 향후 시흥시민들의 교통편의 확립뿐 아니라 나아가 시민들의 안전까지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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