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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호수공원 일부 시설 우선 개방키로문정복 의원, 현장점검 및 시설 개방 협의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2.11.0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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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국회의원.

시흥시 최초의 호수공원인 은계호수공원 및 수변시설 준공을 앞두고 일부 시설이 조기 개방된다.

문정복 국회의원(사진. 시흥 ‘갑’)은 지난달 29일 LH 시흥·광명 사업 관계자와 시흥시 부서 담당자, 관련 주민 대표단(은계지구 총연합회), 지역 시도의원 등과 함께 은계호수공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듣고 일부 시설의 조기 개방을 협의했다.

문정복 의원은 이미 공사가 완료된 무대 및 상가 수변시설을 조기 개방할 것을 요청했고, 이에 LH 측에서 완공된 무대시설을 일부 인수인계하는 조건으로 조기 개방할 것에 협의했다.

또한 문 의원은 “은계호수공원 분수의 경우 준공 후 국비·시비 추가지원으로 ‘미디어음악분수’로 상향 조치할 계획”이라며 “호수 수심과 수질 유지를 위한 침강지 주변 및 호수 상류 부근의 준설, 수질정화장치의 안정적인 사전가동 등을 LH에 주문했다.

은계호수공원 조감도.

문정복 의원은 “은계호수공원을 시흥 북부권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 최대한 빠르게 안전하고 깨끗한 호수공원을 시민들께 돌려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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