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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인터넷 예약, 장애인은 전화로도 가능인터넷 사용 어려운 중증장애인 대상 시범운영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2.11.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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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시각장애인, 중증 지체장애인들에겐 너무나 어려웠던 휴양림 인터넷 예약이 전화로 가능해졌다.

산림청 ’숲나들e‘ 고객지원센터는 인터넷 예약만 가능한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과 관련해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중증 시각장애인, 중증 지체장애인을 위해 본인이 직접 인터넷 예약 또는 상담원을 통해 전화예약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 중증장애인 전화예약 서비스 이용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시행령」에 따른 시각장애인 및 지체장애인이나 「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에서 규정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장애인 편의시설이 설치된 「장애인우선예약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 중증장애인 전화예약 서비스 방식은?

우선 예약 접수는 장애인 우선 예약 신청 기간 중 추첨을 위한 예약 접수를, 선착순 예약은 장애인 우선 예약 객실에 한해서 선착순 예약을 해준다. 중증 장애인 전화예약 서비스는 ’숲나들e‘에 가입된 회원 대상이 원칙이다.

▶ 장애인우선예약제도란?

장애인에게 특정 객실에 한해서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기회를 우선 제공하는 제도로 ‘숲나들e’ 누리집 우선 예약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매월 4일~8일·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고 당첨자 발표는 매달 13일 오전 10시에 공지한다.

대상 객실은 장애인 우선예약객실이며 성수기/주중/주말 날짜 관계없이 익월분에 대해서 신청을 받는다.

▶ 중증장애인 전화예약 서비스 이용방법

① 고객지원센터(1588-3250) 전화 ② 장애 종류 및 장애 정도 확인 ③ 추첨 접수 요청, 잔여객실 예약 요청 ④ 접수 및 예약처리 ⑤ 결제 및 이용 안내.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숲나들e’ 고객지원센터(1588-3250)로 문의하면 된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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