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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와 시화호를 품은 '푸르지오 디오션584'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10.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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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화MTV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도시지역, 일반상업,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들어서는 “시화 MTV프로지오 디오션584”는 지하2층~지상35층 규모로, 주거형 오피스텔584실/ 상가120/ 공동주택400세대 총984세대, 대지면적 27,980,80㎡규모로 시공은 1군 건설사 대우건설에서 한다. 시흥신문은 정태희 이사를 만나 ‘푸르지오 디오션584‘ 분양 및 시흥 거북섬 MTV의 발전에 대해 알아보았다  -편집자 주-

●시흥의 떠오르는 대표 주거지
신흥 주거 신도시 시화 MTV 거북섬 내 ‘푸르지오 디오션584’는 2026년 완성될 최중심의 푸르지오는 미래가치를 소유할 합리적인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서해안권 해양레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시화 멀티테크노밸리내 거북섬의 ‘웨이브파크’중심으로 상업 및 생활편의 활성화될 중심상권에 프레지오 디오션은 1만여세대. 약3,4만명주거 인구를 대표하는 맨 앞자리 오션뷰를 자랑하고 있다.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는 2020년10월에 개장 16만㎡ 규모 완성하였으며, 이곳은 인공서핑파크와 복합휴양리조트의 만남 시화MTV 해양레저복합단지로서 세계 최대 아시아 최초 ▲국내 최대 인공비치와 웨이브풀 ▲바다 속 인공해변으로 조성 ▲서핑스쿨 및 부대 휴양시설 ▲월드클래스 호텔 리조트 ▲서프 빌리지 및 쇼핑몰 ▲사계절 집객 도입시설 조성으로 스타일리시한 마린라이프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2023년까지 호텔, 컨벤션센터, 마리나, 상업시설, 대관람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바다를 품은 푸르지오 디오션584


정태희 이사는 해운대 마린시티, 송도의 가치를 잇는 ‘시화 MTV거북섬’ 이라며 ‘푸루지오 디오션584“는 소유하는 것만으로 자신의 지위를 확인시켜줄 공간으로 글로벌 관광도시의 수준 높은 오션 라이프와 프리미엄의 전망이 다른 더블 오션뷰까지 자신 있게 설명하였다.
그녀는 ‘푸르지오 디오션584’는 ▲전 호실 웨이브파크, 서해안 영구조망권 ▲전 호실 듀플레스 특화(층간높이 4.5m높이의 여유로운 듀플렉스구조) ▲전 호실 테라스하우스(자연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테라스 설계) ▲수도권 최대 해양레저도시(세계최대 웨이브파크, 아쿠아테마공원, 다이빙폴 등) ▲미래비전 프리미언(서해안 개발의 최중심 시화 MTV) ▲우수한 교육 인프라(도보500m 거리로 안심통학 가능한 초,중교 및 유치원 ▲풍부한 임대수요와 배후수요(시화스미트허브 내 약 2만 개 업체 25만여 배후 ▲푸르지오 브랜드 프리미엄(1군 건설사 대우건설 시공) 등 새로운 주거문화와 새로운 물결을 탄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이사는 미래가치에 대해 거북섬의 미래는 현재 부산 마린시티와 유사한 미래비전을 강조했다. 

●친환경 공간으로 자연친화적인 삶 
정 이사는 ‘푸르지오디오션584’는 주변 환경과 연계해 집객력을 더욱 높였다며, 완벽한 생활 인프라가 제공하는 생활가치 상승효과는 주변의 다양한 교통망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며, 새롭게 조성된 생명공원의 청량한 풍경을 마주하고 단지 내외로 풍부한 바다물결 및 녹지공간이 조성 되어 있어 친환경 공간으로 자연친화적인 삶을 선사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이어 정 이사는 “수도권 전철 4호선, 수인선 오이도, 정왕역, 등이 인접 해 있고 인천국제공항, KTX광명역, 인천항,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오이도 IC, 월곶IC, 2030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송도)~안산구간 개통예정으로 인천과 안산을 잇는 광역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수준 높은 대한민국 해양레저문화 중심지!
시화MTV의 미래가치를 높일 3대 국비사업!, 수준 높은 대한민국 해양레저문화 중심지로 아쿠아펫랜드/해양생태과학관/해양레저관광 거점의 중심지로 설계 되었다.
아쿠아랜드에는 관상어 생산단지, 유통, 레저관광, 관관상어 산업의 허브로 육성‘상어 전문 상업시설 예정에 있으며, 해양생태과학관은 해양교육 및 생태보전을 위한 경기해양과학관 설립예정으로  해양레저 + 체험 + 교육 + 관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 개발하고 있다.특히 해양레저관광 거점의 중심으로 해양레저 문화체험과, 전문교육공간으로 조성예정으로 자체 관광수요 포함 약 1300만 명의 관광수요와 약 150만 명의 배후수요 확보예정이며 수도권 최고의 관광지 프리미엄과 다양한 배후수요로 인한 연중무휴 365일 상권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최초 '관상어 테마파크'…거북섬 마리나 연계 관광명소
거북섬에 전국 최초로 관상어의 생산·유통·관광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관상어 테마파크’와 관련된 산업단지가 조성되었다.
관상어 테마파크는 시흥시 시화 MTV 산업단지 내 상업부지 2만3천345㎡(약 7천평) 부지에 약 705억 원이 투입돼 조성 10월19일에 준공식 및 개막식을 계획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다양한 해수관상어를 수집해 전시하고 새끼가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먹이주기를 체험하는 등 관상어에 대한 관람과 교육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또한 관상어 테마파크가 들어서는 부지 인근을 공원, 테마거리 등으로 조성하고, 거북섬 마리나와 연계해 지역관광명소로 만들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관상어 관련 산업이 영세한 환경에서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번 관상어 테마파크는 그런 영세업자들을 한 곳에 모아 지원하는 데 이어 도민들이 관상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라고 말했다.이어 “관상어 테마파크와 인근 거북섬 마리나 등과의 연계로 경기도를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관상어 산업 메카로 만들겠다”면서 “신 성장 산업인 관상어 산업의 증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일석삼조 이상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관상어 테마파크가 조성될 경우 직접고용 250명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대부도, 시화방조제 등 서해안 관광벨트와 연계한 관광 자원 활용으로 연간 300만명이 내방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전국 98개(열대어51개, 금붕어·잉어47개) 관상어 양식업자 중 경기도에는 열대어 29개, 금붕어·잉어 9개가 위치해 있다. 국내 관상어 산업은 4천100억 원 규모로, 연간 약 1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을 정도로 신 성장 산업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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