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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생성에 좋은 고단백 수산물【건강보감】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2.07.2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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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달걀 흰자에 질렸다면 고단백 수산물로 갈아타자.

▶ 대하(100g당 단백질 함유량 20.6g, 칼로리 118kcal)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과 타우린이 들어있어 혈관 속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병, 고혈압 등 순환기 계통의 성인병도 예방에 효과적이다.

▶ 오징어(100g당 단백질 함유량 18.8g, 칼로리 87kcal)

비타민E, 타우린 등이 풍부하며 타우린은 간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줘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셀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DNA를 보호하고, 세포 기능을 활성화시켜, 노화억제, 성인병 예방 등에 효과가 탁월하다.

▶ 가자미(100g당 단백질 함유량 22.1g, 칼로리 120kcal)

동맥경화와 혈전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 B1도 많아 시력 보호와 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고등어나 꽁치 등 다른 생선과 비교해 지방질이 현저히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 연어(100g당 단백질 함유량 20.6g, 칼로리 98kcal)

EPA, DHA, 오메가 3 지방산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동맥경화와 고혈압, 뇌졸중 등 성인병 및 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연어에 함유된 비타민 A, D, 셀레늄은 노화에 따른 신경계 손상을 예방하고 알츠 하이머와 파킨슨 같은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 광어(100g당 단백질 함유량 22.3g, 칼로리 116kcal)

양질의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며, 무기질과 수용성 비타민이 많아 당뇨병 환자, 성장기 어린이, 노인에게 좋다.

사람의 장내 소화효소에 의해 광어의 단백질 성분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펩티드’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압도 낮춰 준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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