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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까지 외국인 근로자(E-9) 2만 6천여 명 우선 입국중기 및 농어촌 인력난 해소…올해 말까지 7만 3천명
  • 정찬식 기자
  • 승인 2022.06.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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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로 인한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년간 입국하지 못했던 2만 6천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8월까지 우선 입국시킨다.

또한, 올해 고용허가서가 발급되고 미입국한 2만 8천여 명도 연내 전원 입국할 수 있도록 하여 올해 말까지 총 7만 3천명 이상이 입국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근 3년 간 연도별 입국 인원을 보면 ▲2019년 51,366명 ▲2020년 6,688명 ▲2021년 10,501명이고 ▲2022년 1~5월 19,000명 → 6~8월 26,000여명 → 9~12월 28,000여 명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는 법무부와 협력하여 사업주에게 발급하는 사증발급인정서 유효기간을 현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함으로써 사증발급인정서 재발급에 따른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협조하여 부정기 항공편을 증편하고, 7월부터 국제선 조기 정상화 추진방안(국토교통부)에 따라 수요에 따른 항공기 운항을 할 계획이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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