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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권, ‘우선주차 시간제’ 확대‘거주자(상가 앞) 우선주차’ 8곳 추가 검토
  • 시흥신문
  • 승인 2022.03.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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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대야·신천권 원도심의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한 ‘거주자 및 상가 앞 우선주차 시간제’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거주자 및 상가 앞 우선주차 시간제는’ 문화마을로 일원(432면)을 대상으로 시행 중으로 현재 구도심 주차 갈등 해소를 위한 매우 우수한 주차환경개선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거주자 및 상가 앞 우선주차 시간제’로 인한 주민들의 주차 만족도가 24.1%에서 74.2%로 매우 높아진 점에 주목해, 오는 2023년부터는 대야·신천권 내 ‘거주자 및 상가 앞 우선주차 시간제’ 전면 확대 시행을 목표로 실태 조사에 나섰다.

거주자 우선주차 확대 예상 지역 배치도.

확대 지역은 총 8곳으로, 대야동과 신천동 각 4개 권역으로 나눠 조사 중이다. ‘거주자 및 상가 앞 우선주차 시간제’의 성공적인 확대 시행을 위해 주차환경이 매우 취약하고 주민과 소상공인이 적극적으로 원하는 지역을 우선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1차 기초 조사가 끝난 지역은 신천동 로데오거리 주변과 현진공원, 부강아파트 주변 9개통(25~30통, 32, 33, 40통) 지역으로, 가능한 주차 면수는 230여 면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용 시 지정시간에 대한 주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고자 ‘우선주차제’ 명칭을 ‘우선주차시간제’로 변경해 사용하기로 했다.

대야‧신천권 거주자 우선주차 시간제에 관한 문의는 시흥시청 안전생활과(031-310-2685, 269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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