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최온주 작가 개인전 「천천히 바라보다」군자동 ‘나인웰스갤러리’에서 3.1일~31일 열려
  • 김경혜 기자
  • 승인 2022.02.22 11:03
  • 댓글 0
최온주 작가.

한국미술협회 회원인 최온주(53. 사진)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인 「천천히 바라보다」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군자동 ‘나인웰스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팍팍한 삶 속에서도 자연과 더불어 행복과 휴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풀 한 포기 들꽃 한 송이’도 천천히 바라보며 위안을 받고 있음을 작품에 담았다.”고 설명한다.

한국자연환경미술회 회원이기도 한 최온주 작가는 ‘아시아태평양미술대상전(2015)’ 특선, ‘서울인사미술대전(2015)’ 입선, ‘행주미술대전(2011, 2014)’ 입선 등의 수상경력과 한국미술협회전(2018~2021), 자연환경미술전(2018~2021) 등 다수의 단체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군자동 ‘나인웰스갤러리’에서 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최온주 작가 개인전 「천천히 바라보다」 개인전이 열린다.

최온주 작가는 “천천히 바라 보다 천천히 산책하며 바라보아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하늘 하늘 발걸음 옮기고 꽃향기, 풀 내음과 더불어 천천히 바라보아요.”라며 전시회를 찾을 이들에게 말을 건넨다.

(나인웰스갤러리 : 군자동 황고개로 352번길 15. ☎ 031-434-0458)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