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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시행미취업 청년 채용 중기에 1년간 최대 960만원 지원
  • 정찬식 기자
  • 승인 2022.02.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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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채용하면 1년간 최대 96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사업을 지난달 20일부터 시행 중이다.

이 사업은 고용보험법령상 우선지원대상기업 등 중소기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만15~34세 청년을 정규직(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 체결)으로 채용하고 고용을 반년 이상 유지하면 신규채용한 청년1명당 월 최대80만원씩 최장1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란 원칙적으로‘채용일 기준6개월 이상 연속해 실업상태였던 청년’을 말하며 일을 못 한 지6개월이 안 됐더라도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 이하거나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한 경우 등엔 해당된다.

지원금을 받길 원하면 워크넷 홈페이지(www.work.go.kr/youthjob)에서 기업 소재지 담당 운영기관을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규모는14만명으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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