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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응원하는 (재)시흥시청소년재단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1.10.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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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일컬어 내일의 희망이라지만 오늘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은 미래의 주역이 되기 위해, 오늘의 주인으로 열심히 학업에 전념해야하고, 또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인성과 교양을 쌓아가야 한다.이에 본지는 지역정서가 반영된 시흥특화 수련활동 및 청소년 정책개발에 노력하며, 청소년들의 참여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민주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고, 문화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을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의 지도자로 양성하고, 청소년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2020년 9월에 설립, 1주년을 맞는 (재)시흥시청소년재단(이하. 청소년 재단) 이덕희 대표이사를 찾아가 보았다.  -편집자 주-

●시흥시 청소년 문화 책임져
(재)시흥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문화욕구 해소와 정서함양기대 및 다양한 체험의 장 마련을 위해 지난 2020년에 9월 설립하여 “으뜸! 청소년행복성장도시, 시흥”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민의 청소년사업 관련 정책개발 및 연구사업 확대로 청소년재단 역량의 전문화·특성화된 위상 강화를 준비해왔다.설립 1주년을 맞는 청소년재단은 ▲국가 정책 및 시대적 요구반영  ▲청소년 정책중심 재단특성화  ▲민족적 효율적 운영시스템구축 이라는 전략방향을 가지고 늘 밝고 깨끗한 마음을 배운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미래 인재 양성
청소년재단은 인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시흥시 청소년 시민참여 기반 조성을 위하여 마을기반 청소년 참여기반조성, 시흥형 청소년 참여 인증제, 청소년 참여 기구 활성화, 지속가능한 청소년 에코실천 네트워크구축을 통하여 시흥시 청소년들이 스스로 도전하여 모든 과정을 이수했을 시 시흥시가 이를 인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하여 자기성장을 위한 도전을 꾸준히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흥형 청소년활동인증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자기주도적 역량개발 지원체계구축 ▲촘촘한보호복지 체계 구축 ▲경영시스템체계화 등의 전략목표로  공공연계사업 및 자원봉사활동지도 등 지역과 함께 하는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다.재단은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지속 연장에 따라 원활한 시설 및 프로그램운영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도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활동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지역과 함께 만드는 시흥시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이 주인이고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자기 주도적인 활동의 청소년재단은 1부, 1본부, 1수련관, 1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문화활동지원본부(꾸미청소년문화의집, 능곡청소년 문화의집, 목감청소년문화의집, 월곶청소년문화의집, 배곧1청소년문화의집, 정왕어울림청소년문화의집, 군자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등이 있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문화욕구 해소와 정서함양기대 및 다양한 체험의 장 마련을 위해 “꿈꾸는 행복한 청소년”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민의 청소년사업 관련 정책개발 및 연구사업 확대로 청소년수련관 역량의 전문화·특성화된 위상 강화를 선도해 왔다.
▲청소년문화의집은 기본적으로 시흥시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문화공간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문적인 예방위기상담을 통해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밖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안정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 대표는 “시흥시의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공간을 만들어주고 더 많은 경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시흥시의 미래를 위한 값진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 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성장지원을 위한 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대표 청소년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청소년의 모습이 곧 도시의 발전과 성장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덕희 대표이사 

“비대면과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2020년 작년, 2021년 오늘에 대한 상상은 시흥시 청소년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청소년 축제가 곳곳에 활짝 만개하는 가을이었으나, 또다시 내년의 오늘을 기약해야 하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첫 마디에서 이덕희 대표의 청소년을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이 대표는 “요즘 우리 청소년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관계 단절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욱이 새로운 관계 형성의 패러다임과 방식이 변화하는 요즘은 일상에 더욱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며“ 재단은 청소년기의 활동과 미래 준비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는 선봉장의 역할과 더불어, 시흥시 미래 성장동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쉼없이 달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동안 재단은 조직 진단과 중장기발전 연구를 통해 공공기관의 엄중한 책임감을 갖고 인사, 조직, 행정 등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성장주기별 청소년활동 정책 개발과 청소년명예이사 위촉, 시흥시 청소년 모두를 위한 정보 플랫폼 및 방송 채널 구축에도 힘을 쏟아왔다. 
무엇보다 청소년을 위한 규모 있는 공간이 이렇게 많이 설치된 곳은 단언컨대 전국에서 시흥시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청소년의 꿈을 열어주고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활동과 상담이 가능한 든든한 시스템을 구축해, 시흥시 청소년 모두가 주인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을 가득 채워나가겠다”며 “시흥시 9만여 청소년 모두의 꿈이 존중받고, 미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청소년 정책을 지역과 함께 개발해 시흥시와 청소년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시흥시청소년재단의 책임감 있는 역할과 노력을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해준 시흥시와 지역 모두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마음을 공유하고 응원해 주는 재단 임직원들과 설립 1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덕희 대표는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 사무국장, 시흥시청소년수련관장,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에서 지역을 위해 많은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현재 (재)시흥시청소년재단 대표로 묵묵히 활동 중이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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