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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을 지키는 기부천사 소상공인들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1.08.1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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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소상공인 업체들(청년다방, 치킨마니아, 착한한우, 글라스밤 안경집, 두원집 등)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들은 관내 저소득 아동가구, 기초수급자, 독거노인들에게 쿠폰(떡볶이·치킨·삼겹살·안경)을 기부하며 작지만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고 있다.

매월 20가구에 정기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는 ‘착한한우’ 김태종 대표는 “코로나19로 저희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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