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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1.08.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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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현미)은 8월 말(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취약 어르신을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 중이다.

‘무더위 쉼터’는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작은자리복지관 지하 대강당에서 운영되며, 어르신들은 편안하고 시원한 1인 개인 텐트에서 영화 및 TV 시청, 인지활동, 건강, 미술 프로그램 등 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쉼터를 찾은 한 어르신(은행동. 84)은 “날씨가 너무 덥고 집에서 지내기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시원한 공간에서 영화도 보고 또 개인 텐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천국이 따로 없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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