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동네방네
시화병원 개원 23주년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다짐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1.04.08 13:43
  • 댓글 0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이 5일 개원 23주년을 맞아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 직원을 포상‧격려하는 한편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향상을 다짐했다.

시화병원 15년 근속기념 표창을 받은 직원들이 기뻐하고 있다.

시화병원 본관 송산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입사 20주년을 맞이한 김옥경 간호부원장 외 6인에게는 20년 장기근속을 기념하는 표창장과 4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포상했다. 이외에도 15년 근속 3명, 10년 근속 10명, 5년 근속 33명에게는 개별적으로 상패와 축하금을 전달했다.

최병철 이사장은 “개원 23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과 병원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1년에도 시화병원의 새로운 슬로건처럼 시작부터 끝까지 환자를 위한 안전한 진료를 펼쳐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면서 지역의료 발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