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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주)동해 접이식 비말차단 가림막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11.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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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 ‘우한 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나19’라고도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 질환으로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며, 증상이 거의 없는 감염 초기에 전염성이 강한 특징을 보인다. 감염 후에는 인후통,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거쳐 폐렴으로 발전한다. 이에 본지는 코로나-19 전국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PC 소재의 ‘식탁용 가림막 장치’ 특허 받아 생산하고 있는 (주)동해 박종혁 대표를 만나 보았다.     -편집자 주-

 


● 코로나 19 예방 및 보호를 위한 접이식 비말차단 가림막
박 대표는 비말차단 가림막으로 안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자고 말했다. 접이식 비말차단 가림막은 접이식으로 공간 활용 용이하게 설계되었다.
누구나 쉽게 조립과 분리가 가능하고 미 사용시에는 접어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접이식 가림막은 강력한 내구성과 투명함이 좋은 PC판을 사용하고 있다.
박종혁 대표는 “아크릴 대비 30배가량 내구성이 좋으며 경찰방패 제작에도 사용되는 PC(폴라카보네이트)판으로깨지지 않고 안전하다”며 “투명함이 좋아 개방감과 안정감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접이식 가림막은 안전함 마감처리와 초간편 설치로 안전을 위해 모서리 부분은 날카롭지 않게 라운딩 처리하여 마감하였으며, 나사와 본드를 사용하지 않아 남녀 노소 누구나 설치가 간편하고 테이블에 손상이 가지 않게 설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접이식 가림막은 견고한 홀더 및 지지대가 있어 양쪽 홀더 및 지지대로 인하여 쓰러지지 않고 견고하게 지탱하여 준다.

● 접이식 비말차단 가림막 설치 쉬워요
접이식 비말차단 가림막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홀더 및 지지대 아랫면에 부착되어 있는 양면테이프를 이용하여 바닥면에 고정한 뒤 PC판을 끼우고 잠금구를 돌려 고정시켜주면 된다. 홀더나 지지대를 접착면에 붙이고 30분 정도 후에 PC판을 설치해주면 보다 더 견고하게 고정될 수 있다. 
박 대표는 테이프에 드라이기 등으로 열을 가한 뒤 붙이면 더욱 견고하다고 했다.

● 지지대를 사용하여 광고도 해요
접이식 비말차단 가림막으로 사용하는 동시에 지지대에 배너스티커를 부착하여 광고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박 대표는 말했다.

● 접이식 비말차단 가림막 이런 곳에서 사용해요
접이식 비말차단 가림막은 식당·카페·학교·공공기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주)동해 접이식 비말 차단 가림막을 사용하여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 우리 식당에 설치 했어요
비말차단기를 설치한 정왕역 뒤 동해 해물탕 사장은 “아크릴 칸막이라서 아주 깨끗하고 투명하다”며 “너무 투명해서 신기할 정도 테이블 사이에 파티션으로 놓고 사용하거나 카운터에 두어도 좋을 듯 해요. 비말차단기가 필요하면 위로 올리고 평상시에는 밑으로 내려 사용하니 효율면에서 최고이고 공간감도 시원해보이고 깔끔해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아 좋아요”라고 설치소감을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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