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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신도시 마지막 투자터! ‘배곧 로얄 팰리스 테크노’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10.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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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 신도시 도시지원시성용지에 들어서는 ‘배곧로얄팰리스테크노’는 대지 면적 96,850.37㎡, 지하2층~지상10층으로 기숙사 216실, 공장 280실, 상가 106실 총 496호실 규모로 시행은 한국토지신탁 시공은 다인건설(주)에서 시공을 하며 (주)로얄이 위탁한다. 본지는 분양대행사 (주)클러비 강대령 대표를 만나 ‘배곧 로얄팰리스 테크노’ 분양 및 시흥 배곧신도시의 발전에 대해 알아보았다.      -편집자 주-

 


■시흥에 떠오르는 대표 상권 ‘배곧 로얄 팰리스’ 
배곧신도시는 입주 세대수가 2만5천세대에 달하는 미니 신도시급 택지지구로 조성되었다. 배곧 로얄 팰리스 테크노 상업시설에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및 서울대병원이 바로 앞에 유치로 프리엄이 상승 하였으며, 초·중·고등학교가 주변에 밀접한 교육특화지구이다. 특히 배곧신도시 내 특별계획구역으로서 교육용지 및 의려 복합용지, 연구 P&D용지와 배곧신도시 내 배후수요를 기대 할 수 있으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 다양한 도심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강대령 대표는 “배곧로얄팰리테크노는 시화MTV와 남동공단 등 인근공단들의 풍부한 인프라와 수요를 통한 비즈니스의 유기적인 통합이 형성되어 도심형 산업의 발전과 함께 신도시의 자체의 가치를 드높이게 될 것이다”며 “신도시에 어울리는 유니크한 외관은 물론 업주와 주거, 상가시설이 통합된 구조로 새로운 개념의 지식산업센터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서울대치과병원과 함께 있는 ‘배곧 로얄 팰리스’ 


지난해 서울대 시흥병원 건립을 확정짓는 협약식에 이어 지난 5일에는 서울대와 시흥시가 가칭)‘시흥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2026년 개원을 목표로 협약식을 체결했다. ‘시흥서울대치과병원’은 서울대시흥캠퍼스 의료바이오헬스융합단지 중 8,264㎡ 부지에 1,281억 원을 들여 228유닛 체어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대 치과병원 본원의 규모가 296유닛 체어인 것을 감안하면 시흥서울대치과병원의 규모도 그에 걸맞는 수준이다. 복합진료클러스터 형태로 조성될 ‘시흥서울대치과병원’은 소아 및 장애아 등 특성화 전문치료센터, 첨단치의학교육센터, 중대구강질환예방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임병택 시장은 “가칭)‘시흥서울대병원’과 연계한 종합 의료체계를 완성함으로써 ‘시흥서울대치과병원’이 세계 최고의 미래형 병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된 서울대시흥스마트캠퍼스,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가칭)‘시흥서울대학교병원’과 더불어 ‘시흥서울대학교치과병원(가칭)’ 건립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의료바이오 헬스 융합단지를 품은 국내 최고의 바이오메디컬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게 될 전망이다.

■서울대시흥캠퍼스 시흥서울대병원 중심의 ‘배곧 로얄 팰리스’


시흥시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지로 내세우고 있는 서울대시흥캠퍼스가 1단계 종합계획 마무리단계에 돌입했다. 지난 2018년 12월 준공된 서울대시험수조를 시작으로 교육협력동, 자율주행차 산업의 메카가 될 미래모빌리티 연구동은 입주기업을 맞을 채비를 마쳤고 10월, 지능형 무인이동체 연구동과 교직원숙소, 대학원생 기숙사까지 들어서면 1차 종합계획이 마무리된다. 올 하반기 시작되는 2단계 종합계획에서는 ▲의료바이오 헬스 융합단지 ▲SNU 글로벌타워 ▲글로벌 산학협력 및 창업단지 ▲스포츠 클러스터 ▲주거시설을 조성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과 시흥배곧서울대치과병원(가칭)과 함께 그릴 교육 의료 산학 클러스터 청사진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대시흥캠퍼스 R&D부지는 올 6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그 비전에 날개를 달게 됐다. 총 1조 6,681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2027년까지 육 해 공 무인이동체 연구단지와 국제적 교육 의료 복합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시흥시 정왕동 일원에 조성될 V-City는 미래형 이동체 연구와 개발을 진행한다. 퍼스널 모빌리티, 수소차, 전기차 등 모든 이동수단에 대한 실증단지로 자율주행차 중심 테마관광산업과 부품소재장비 관련 산업, 연구 R&D단지가 들어선다. 또한 시흥시는 2018년 7월 226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연구개발 실증도시’로 선정됐다. 2022년까지 423억원을 투입해 정왕동 일대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연구개발 기술을 실증한다. 4차 산업혁명 최신 기술과 서비스가 도시 전체에 적용되는 리빙랩 방식이라 시민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어항, 해양관광단지 중심에 있는 ‘배곧 로얄 팰리스’
시흥시 월곶항은 지난 2017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수도권 대표 어항이다. 영동고속도로 및 제2경인, 서울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하여 광역 접근성이 매우 우수할 뿐 아니라 수산물 생산 유통 판매와 더불어 관광레저 문화가 공존하는 다기능 명품 어항으로 개발하고 있다. 시흥시 오이도항은 올해 지방어항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빨강등대로 대표되는 오이도는 오이도역으로 인해 접근성이 높고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해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지방어항 및 어촌뉴딜300 사업 지정으로 오이도는 준설작업과 갯벌매립을 통해 부지를 확보하고, 어업인과 관광객을 위한 기능시설을 조성하며 낙후된 어항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오이도 일대를 서해안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흥시가 조성하는 K-골든코스트를 따라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세를 타고있는 배곧 한울공원과 생명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도심에서 바라보는 서해안의 모습과 도시 풍경이 나타내는 이국적인 풍광과 해수풀장, 그리고 낙조까지 즐길 수 있어 각종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바다를 품은 ‘배곧 로얄 팰리스’


배곧 로얄팰리스 테크노는 주변 환경과 연계해 집객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근처에 옥구공원, 배곧 생명공원 수변공원등이 조성되어 있어 지역 주민은 물론 경기 서남부권을 중심으로 집객 효과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강 대표는 비즈니스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한층 높여주는 첨단 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와 리프트 ▲광폭통로와 광폭창 ▲Drive in System ▲동급최고 6~7m층고 ▲One-Way System ▲오피스텔형 기숙사지역 냉·난방으로 전기절약 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곧 로얄팰리스 테크노는 진정한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배곧의 성공적인 지식산업센터로써 지식산업센터 근무자들의 편의와 니즈를 담은 스마트한 시스템설계로 입주민들의 업무효율을 높이는 지식산업센터의 성공비지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업무시설과 주거시설, 편의시설을 하나로 모은 신 개념의 구조로 설계하였으며 하중보완설계로 바닥하중 최대 2t/㎡, 주차장 외부면 설계로 환기효율극대화, 화물차량도 진입가능하며 넓은 하역공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했다. 또한 완벽한 생활 인프라가 제공하는 생활가치 상승효과는 주변의 다양한 교통망을 통해 서울및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며, 새롭게 조성된 생명공원의 청량한 풍경을 마주하고 단지 내외로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 되어 있어 친환경 공간으로 자연친화적인 삶을 선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강 대표는 “수도권 전철 4호선, 수인선 오이도역, 지하철 수인선 달월역 등이 인접해 있고 인천국제공항, KTX광명역, 인천항, 서울대학교 본교까지 차량으로 20분내 진입,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월곧 IC등 우수한 접근성, 송도국제 신도시와 배곧신도시을 연결하는 배곧대교가 바로 앞에 위치한다”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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