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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발전 위해 헌신할 터”새에덴요양원 대표 장수복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7.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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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 요양원을 설립한 장수복 대표는 이미 고령사회가 된 우리나라에서 노인 복지사역은 이제 필수적인 사회복지 사역이라고 피력하면서 어르신들의 노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보는 일은 그 자녀들이 안심하고 각기 자기에게 주어진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하므로 우리나라를 보다 복지 선진국으로 세우는 근간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녀는 이러한 시대적 사명을 일찍이 자각하고 학부에서는 상담학을 전공하고 사회복지학 석사와 박사를 세부 전공으로 노인복지를 연구하고, 칼빈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정년퇴임을 하고 새에덴요양원을 설립했다. 
장수복 대표는 일찍이 강서성폭력상담소를 설립하여 운영했고, 2008년에 서부요양보호사교육원과 서부 재가복지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다가 2009년에 서울사회복지대학원에서 전임교수로 채용됨으로 요양보호사교육원과 재가복지센터를 정리하고 2012년에 김포대학 전임교수가 되었고, 2017년 칼빈대학교 사회복지학 전임교수가 되었다. 
장수복 대표는 칼빈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시흥시에서 늘푸른데이케어센터를 설립해서 운영했었다.
또한 장수복 대표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여 헌신하는 일군이다. 이전에 김포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김포시 보육정책위원, 김포시 정신건강센터 자문위원, 꿈동산 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 서울 강서구 보육정책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김포시 시민참여위원회 복지분과위원, 김포시 재정계획심의위원, 김포시 예지원 운영위원장, 김포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수복 대표의 저서나 역서로는 “케어복지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연구”, “소년소녀가정에 대한 지역교회의 지원사역”, “가정과 학교생활에 부적응하며 비행하는 청소년가족의 정신역동사례연구”, “요양보호사의 자발적 직무 외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해양경찰특공대의 정서지능과 자기효능감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 “스마트미디어 시대의 사이버 테러리즘에 관한 고찰”, 그리고 사회복지학 대학교 교재로서 “사회복지개론(유풍출판사)”, “케어복지개론(유풍출판사)”, “가족복지론(동문사)”, “사회복지개론(동문사)”, “인간행동과 사회환경(동문사)” 등이 있다.
이제 장수복 대표는 시흥시에서 새에덴요양원을 설립하고 “저희는 이 사업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으로 여기고 사랑과 섬김으로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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