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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표고 사회적기업’ 감자 후원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0.06.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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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시흥 표고 사회적기업(대표 홍승희)은 지난 달 29일 관내 저소득층에게 직접 재배한 감자 3kg 50박스를 전달했다.

㈜시흥표고는 친환경 국산버섯 생산, 가공,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능곡동 북부종합노인복지관, 희망의료사회적협동조합, 정왕동 행정복지센터에 친환경 농수산물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이번에 정왕동에서 미산동으로 사업장을 이전하면서 신현동 취약계층에게 친환경 농수산물을 나누어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감자를 후원하게 된 것이다.

 

신현동통장협의회 감자 나눔 행사

신현동 통장협의회(회장 황윤종)는 지난 달 29일 신현동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재배해 수확한 감자 5kg 50상자를 기부했다.

신현동 통장협의회 회장 황윤종과 3통장 안익환을 주도로 작년부터 기부를 위해 농산물 재배를 기획하고 생산했으며, 이번까지 2회째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기부하고 있다.

신현동 통장협의회는 저소득층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매년 기부할 계획이다. 전달 받은 감자 50상자는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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