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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승마협회, 장애인승마 저변 확대 힘써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6.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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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승마협회(회장 윤종혁)가 도내 장애인승마의 저변 확대를 위해 관련 유관 기관과 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종목단체로 가맹 승인된 경기도장애인승마협회는 산・학・연 상호협력 협약을 통하여 승마저변 확대에 힘쓰고 장애인승마대회 개최를 통하여 우수선수 발굴 및 승마에 대한 인식전환과 승마산업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승마협회는 경기도승마협회(이숭열 회장)와의 협약을 통해 장애인승마의 기술 및 정보교류, 장애인 승마선수 육성을 위한 훈련장으로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신갈승마클럽(이은재 대표), 경기도 관내 장애인승마 홍보 및 선수 발굴을 위해 한국특수체육협회(윤태현 회장), 아이비전 아동발달연구센터(최강원 대표), 두드림 특수교육 감각운동 발달센터(옥미나 대표)와의 협약, 장애인승마 봉사자 교육 및 수급을 위한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산학협력단)과의 협약을 진행하였다.

운종혁 회장은 “2020년 대한장애인체육회의 ‘2020년 통합대회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올해 9월에 ‘2020년 경기도장애인승마대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다.”며 “현재 코로나19로 협회의 다양한 외부 활동에 제한이 있지만 협회의 내실을 다지는 기간이라 생각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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