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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어려움 함께합니다”영석산업개발(주), 달월역 진입로 포장 등 비산먼지 저감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5.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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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째 월곶동에서 골재생산 및 건설자재 등을 취급하고 있는 영석산업개발(주)(대표이사 이영우)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다.

더구나 영석산업개발(주) 본사 및 연관 기업에 근무하는 직원이 300여명에 달하며 적지 않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단 한 사람의 해고도 없이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

그간 영석산업개발(주)는 20년 가까이 현재 위치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열악한 시설 등으로 환경문제와 관련해 지역주민들과 적잖은 갈등을 빚어왔고 시흥시로부터 행정조치 등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전부터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투자, 비산먼지・분진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며 지역 주민들의 민원제기 최소화에 힘써왔다.

아스콘 포장공사를 마친 달월역 진입로.

 

월곶동 도시미관을 해치던 공간이 쌈지공원으로 조성됐다.

대표적으로 달월역 진입도로를 포장함으로써 차량 통행에 따른 비산먼지 저감에 노력하고 월곶동 도심 곳곳의 도시미관을 해치는 환경을 쌈지공원으로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석산업개발(주) 이영우 대표이사는 “지난 1년간 저희 회사는 월곶동 환경개선과 마을 발전을 위해서 부단한 노력한 기울여 왔다. 대표적으로 달월역 진입도로 포장 및 환경개선, 환경개선 살수차 운행 등 1년 4개월 간 약 8억5,480만원을 투입했다.”라며 “우리 회사는 마을의 대표기업으로서, 우리 마을 전체를 함께 관리하고 마을 발전을 위해 힘쓰며 적법한 사업장 운영에 더욱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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